참여마당

질문과 답변

질문과 답변

Re: 겉보기 등급 관련 질문

본문

겉보기 등급은 별의 밝기를 구분하는 것 중 하나 입니다.

지상에서 보는 것이 기준이며, 맨눈, 천체망원경, 사진촬영 등을 통하여 봤을때의 등급입니다.

히파르코스(기원전 190년 ~ 120년)는 고대 그리스의 천문학자로 눈으로 봤을때의 밝기를 나누었는데, 

가장 밝은 별을 1등급, 가장 어두운 별을 6등급으로 구분한것이 시작이였습니다.

이후 19세기에 영국의 노먼 포그슨이 별빛을 측정하여 1등급별과 2등급별의 밝기는 약 2.512배로

1등급별과 6등급별의 밝기차이가 약 100배정도 되는 것을 알아내었습니다.